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화 통화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렘린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전화 통화를 통해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의 모스크바 및 키이우 방문 결과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위트코프와 쿠슈너는 앞서 모스크바와 키이우를 방문했으며, 이번 통화에서는 두 사람의 방문 결과가 주요 논의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제공된 내용에서는 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 통화에서 어떤 입장을 밝혔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는지에 대해서는 추가로 언급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