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미군 무인잠수정 나포" 인정

52분 전320이란, 테헤란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미군 무인잠수정 나포" 인정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 입구에서 미군 무인잠수정을 나포했다고 발표했다. 혁명수비대는 해당 장비가 2025년 미군에 인도된 최신 기술의 지능형 무인잠수정이라고 밝혔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 입구에서 미군 무인잠수정을 나포했다고 인정했다.

타스님통신에 따르면 혁명수비대 해군은 '제12호 발표문'에서 "혁명수비대 해군 전사들이 오늘 새벽 복잡한 정보·작전 활동을 통해 미군의 가장 현대적인 지능형 무인잠수정 가운데 한 대를 호르무즈 해협 입구에서 포획했다"고 밝혔다.

발표문은 해당 잠수정이 "수중 분야에서 세계 최신 기술을 갖춘 장비로, 2025년 미군 함대에 인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혁명수비대는 "이 수중 장비는 현재 전리품으로 확보됐으며, 몇 시간 안에 관련 영상이 공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외 예측 확률

출처: 해외 예측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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