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자체 개발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 일정을 10월 7일로 확정했다.
누리호는 2021년 10월 첫 시험 발사 이후 4차까지의 발사를 통해 위성 탑재 및 궤도 안착 성능을 입증해 왔다. 5차 발사는 이전 발사들의 성과를 바탕으로 하는 후속 임무로, 한국의 우주 발사 능력 고도화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누리호는 3단 구성의 액체로켓으로 최대 3톤 중량의 물체를 정지궤도에 투입할 수 있으며, 국내 우주산업의 기술 자립과 위성 독립 운용 체계 구축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