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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격추 주장’ 美 F-15 전투기 잔해 공개…민간 항공우주 전시회 등장

55분 전조회 0이란, 테헤란

이란이 격추했다고 주장하는 미국 F-15 전투기 잔해 사진이 새롭게 공개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잔해는 이란의 한 민간 항공우주 전시회에서 전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측은 관련 주장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가운데, 잔해의 진위 여부는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미-이란 전면 군사 충돌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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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격추했다고 주장하는 미국 F-15 전투기의 잔해 사진이 새롭게 공개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란이 미국 전투기 잔해라고 주장하는 기체 일부가 민간 항공우주 전시회에 전시된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은 해당 잔해가 미국 공군 F-15 전투기를 격추한 결과물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미국 정부는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또한 공개된 사진과 전시된 잔해가 실제 미국 F-15 전투기의 잔해인지 여부 역시 독립적인 기관이나 국제기구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전문가들은 이번 공개가 군사적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부각하려는 상징적 행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하면서도,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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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미국#F15#전투기#항공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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