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민족민주동맹군(PDF)과 까친독립군(KIA) 반군세력이 까친 지역에서 군부(타트마도우) 해상 수송 함대에 대한 작전을 계속 펼치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군부 진영의 물자 공급망에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다.
반군 연합세력의 해상 봉쇄 작전은 군부군의 보급선 운영을 어렵게 하고 있으며, 이는 까친 지역 내 군부 영향력 유지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 미얀마 내전이 장기화되면서 양측의 물자 확보 경쟁이 전략적 요충지인 해수로를 중심으로 심화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