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정상외교 후속 행사로 파트너십 포럼, 상담회, 전략회의 등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모두의 성장 협의체'를 새롭게 출범시켰다.
코트라는 그동안 대기업 등 일부 기업에 집중된 경제외교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지역·상생·혁신을 중심으로 동반성장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정상 간 외교를 통해 이루어진 경제협력 합의를 실질적으로 추진하고, 중소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까지 그 효과를 확대하려는 취지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