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벨기에와의 협력 체결을 통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분야의 공동 성장을 강조했다. 양국은 이번 MOU를 통해 반도체와 관련된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가 지역을 넘어 국제사회의 안정과 번영에 기여한다는 점에 양국이 인식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또한 남북 대화 재개를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벨기에 측에 설명하며 한반도 정책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였다.
이번 협력은 한국의 기술력과 벨기에의 국제 네트워크를 연계하는 실질적 경제 협력으로 평가된다. 양국은 향후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과 중소기업 지원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