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4.61% 오르며 6995.39에 거래를 마감했다. 7천선 진입까지 약 5포인트 남은 상황이다.
이번 랠리의 배경에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 'GPT-6'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다.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주도적으로 상승했으며, 기업 실적 개선 전망이 시장 심리를 부양했다.
다만 금리와 유가 등 거시경제 환경은 여전히 증시에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 같은 매크로 악재에도 불구하고 기업 펀더멘털 개선이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