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도쿄에서 '코리아 스케일업 스프링보드' 행사를 열고 팁스(TIPS) 선정 스케일업 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일본 투자 유치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참여 기업들은 현지 투자사와 만나 투자 유치 및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유진투자증권과의 협력으로 한 달간 사전 컨설팅을 실시하여 참여 기업들의 일본 시장 진출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이는 한국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일본 자본시장에 접근하고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