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가 장유샤와 류전리를 면직했다고 8월 28일 발표했다.
전인대 상무위원회는 이날 장유샤와 류전리의 면직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면직 사유에 대해서는 이번에 제공된 내용에서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다.
장유샤와 관련해서는 앞서 지난 1월 21일 밤 베이징에 있는 그의 자택 앞에 사복 인력이 둘러싸고 있었다는 내용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된 바 있다.
당시 온라인에서 확산된 내용에는 장유샤의 베이징 자택 앞에 사복 인력이 배치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주장이 담겼다.
다만 해당 내용은 온라인에서 전해진 것으로, 이번에 제공된 자료에서는 당시 상황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나 확인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