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네팔 대홍수 피해 4개 지역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8월 29일21네팔

외교부가 네팔의 대홍수 피해 지역 4곳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홍수로 네팔 현지에서 543명이 사망하고 1,535명이 실종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 중이던 한국인 직원 9명은 여전히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외교부의 특별여행주의보는 해당 지역으로의 여행을 자제하도록 권고하는 조치로, 홍수로 인한 추가 피해와 2차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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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홍수#재난#한국인#특별여행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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