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통령이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중앙아시아 5개국을 방문해 AI·과학기술 파트너십 구축 및 핵심 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14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정상외교는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 확대와 전략적 경제협력을 목표로 한다.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의 회담을 포함한 이번 방문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한국의 영향력 확대와 경제적 이익 확보를 위한 중요한 외교 활동으로 평가된다. 특히 핵심 광물 공급망 확보는 반도체·배터리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직결된 만큼 전략적 가치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