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오는 31일 인천 영종의 파라다이시티에서 개막된다. 이번 행사에는 OTT(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스타들과 한국 드라마 제작사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국내 드라마 산업의 성장과 OTT 플랫폼 활성화에 따라 확대되고 있는 국제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에는 밀리터리 드라마부터 범죄 스릴러, 성장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 드라마가 후보로 오르며 K-드라마의 저변 확대를 보여준다.
윤아 배우가 5년 연속 진행자로 나서며 시상식의 안정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글로벌 스트리밍 시대를 반영한 대표 드라마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