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디아스포라 담당 장관이자 리쿠드 소속 정치인인 아미하이 칠리가 시리아와의 군사적 충돌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칠리는 이스라엘과 시리아 사이에 군사적 대립이 발생할 가능성이 절대적으로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칠리는 시리아를 이스라엘과 인접한 국가로 지목하면서 향후 군사적 대립이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그는 시리아를 “가자지구를 훨씬 확대해 놓은 것”이라는 의미의 표현으로 묘사했다.
칠리의 이번 발언은 시리아와의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불가피한 것으로 보는 그의 기존 입장을 다시 확인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