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이슬람 저항 세력이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 시설 타격 혐의를 부인했다. 해당 단체는 12일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주장을 '우리가 요구하지 않는 영예'라고 표현하며 거부했다.
저항 세력은 이라크 정부가 충분한 증거나 조사 없이 이 같은 혐의를 채택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예멘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면서, 이라크가 '시오니스트-미국' 이익에 봉사하는 지역 위기에 휘말리는 것을 경계했다. 해당 단체는 정부의 조사위원회에 참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