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서 군사활동이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에서는 군부대의 이동과 배치 활동이 관찰되고 있다.
바그다드는 이라크의 정치·행정 중심지로, 이 지역에서의 군사활동은 국내 안보 상황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라크는 최근 수년간 테러조직 격퇴와 국내 안정화를 위해 보안군 강화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군사활동의 구체적 목적과 규모, 지속 기간 등 상세 내용은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향후 이라크 정부의 공식 입장 발표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