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속보분쟁·군사

이라크 보안군, 경계·전투태세 격상…총리 지시에 따른 조치

55분 전조회 38이라크, 바그다드

이라크 보안미디어셀이 보안군과 군의 경계 및 전투 준비태세 수준을 격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알자이디 총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작전 준비 상태 유지와 임무 수행 능력 강화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 배경이나 위협 요인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역내 긴장 고조 국면 속 대비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라크 총리, 긴급 안보회의 소집…역내 불안정 대응
  1. ⋯ 보도 1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2. 이라크 총리, 긴급 안보회의 소집…역내 불안정 대응2 · 4일 전핵심
  3. 이라크 쿠르드 지역 드론 공격, 70부대 기지 타격3 · 4일 전후속핵심
  4. 이라크 쿠르디스탄 상공에 국제연합군 전투기 출동, 이란 무인기 공격 대응4 · 4일 전후속핵심
  5. ⋯ 보도 6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6. 이라크 시아파 무장 조직 무장해제 거부로 위기 심화11 · 1일 전
  7. 이라크 보안군, 경계·전투태세 격상…총리 지시에 따른 조치12보 · 지금 읽는 기사

이라크 보안군과 군이 경계 및 전투 준비태세 수준을 격상했다고 이라크 보안미디어셀(Security Media Cell)이 밝혔다.

보안미디어셀은 성명에서 이번 조치가 알자이디 총리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국은 이번 태세 격상이 모든 보안군의 높은 작전 준비 상태를 유지하고 부여된 임무 수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태세 격상의 구체적인 배경이나 특정 위협 요인, 적용 지역과 기간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중동 지역 전반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조치라는 점에서, 역내 정세 변화에 대한 대비 차원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이라크 보안미디어셀은 이라크군과 보안 기관의 작전 관련 공식 발표를 담당하는 기구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이라크#중동#중동 긴장#중동 정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