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권능위원회 위원 호세인 모자파르는 미국이 자신의 절박함으로 인해 협상을 제의하도록 강제당했으며, 이란은 협상을 주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모자파르는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을 원칙 있고 정의를 추구하는 혁명가로 찬양하면서, 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MOU)가 이란의 국가 존엄성을 보존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후퇴를 강제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그는 최고지도자가 미국의 이행에 대해 현명한 회의주의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란이 단계별 접근 방식에 동의했으나 미국이 약속을 위반할 경우 의무 이행을 계속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