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의 회담 협상 문제와 관련해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폭스뉴스의 조너선 헌트 기자의 이란 관련 보도가 부정확하다고 지적하며, 회담 주도권이 자신 쪽에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회담을 원하지 않는다. 그들이 원한다"며 "실제로 그들은 거래를 성사시키려고 간청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폭스뉴스의 브렛 베이어 진행자에게 "자신의 부하 직원들을 바로잡으라"고 촉구했다. 이러한 발언은 현재의 미국-이란 관계 상황과 향후 협상 가능성을 둘러싼 갈등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