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칼리만탄과 수마트라 산불로 발생한 haze가 9월 초 말레이시아 사라왁·사바, 싱가포르, 브루나이, 필리핀 마닐라까지 영향을 미쳤다.
인도네시아 외교부는 ASEAN Transboundary Haze Pollution Agreement(AATHP) 틀에서 이웃 국가와 협력하며, Regional Alert Level 3가 발령된 상태라고 밝혔다.
말레이시아는 사라왁 세리안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가 9월 7일 해제했으나, 오염 위험은 여전하다고 경고했다. 클라우드 시딩 작전도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