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 아이돌이 마케터로 취업해 화제다. 뉴이스트 출신 아론이 일반 기업에 입사해 "9 to 6"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론은 마케터 직무로 회사원이 된 이유로 "커리어에 도움 될 것 같아서"라고 밝혔다. 또한 "뉴이스트를 위해 마케팅을 공부했다"고 언급해 아이돌 활동과의 연계성을 강조했다.
이는 K팝 아이돌들이 그룹 활동 외 다양한 경력 개발에 나서는 트렌드를 보여주는 사례다. 아론의 취업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 그룹의 재결합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