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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열대저기압 영향으로 주말 최고 36도 육박

46분 전조회 4홍콩

홍콩 기상청이 열대저기압 돌핀의 영향으로 주말 기온이 36도 이상 올라갈 것으로 경고했다. 뉴 테리토리를 중심으로 무더위가 지속되며 약한 바람으로 습도도 높아질 전망이다. 주민들에게 열사병 예방 조치와 수분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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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기상청은 열대저기압 돌핀의 영향으로 주말에 일부 지역의 기온이 36도 이상을 기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금요일부터 약한 바람이 지속되면서 고기압 영향으로 향후 며칠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뉴 테리토리 지역에서 최고 기온이 36도 이상을 넘을 수 있다.

기상청은 주민들에게 열사병 예방을 위한 안전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열파는 열대저기압 돌핀의 영향으로 발생한 것으로, 주말 동안 극한 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국은 외출 시 수분 섭취와 휴식을 강조하며 취약계층의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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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파#열대저기압#홍콩#기상경보#극한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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