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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40도 극한 폭염 절정…태풍 돌핀은 한반도 우회

58분 전조회 2대한민국

제13호 태풍 '돌핀'은 오키나와를 지나며 한반도와는 거리를 유지할 예정. 내일 전국에 40도에 근접한 극한 폭염이 절정을 이를 것으로 예상. 주말 일시 주춤 후 다시 불볕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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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돌핀'은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 전망이다. 오전 9시 기준 돌핀은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560㎞ 해상에서 최대풍속 초속 40m, 강도 '3'으로 서진하고 있다. 태풍은 7일 오키나와를 지난 뒤 한반도와는 거리를 유지한 채 북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는 티베트 고기압의 영향으로 내일(7일) 폭염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40도에 근접한 극한 고온이 예상되며, 특히 내륙 지역의 열돔 현상으로 인한 강한 일사량이 가장 큰 위험 요소다. 주말에는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구름이 증가하면서 폭염이 주춤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이후 다시 불볕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폭염 특보 발령 및 국민 안전 주의를 당부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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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태풍 돌핀#고온 경보#기후#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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