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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추방 과테말라 부부, 사탕수수밭에서 시신으로 발견…1세 자녀는 생존

2시간 전조회 5과테말라

미국에서 추방된 과테말라 부부 닉슨 조반니 페레즈와 글렌디 마리솔 곤살레스가 사탕수수밭에서 양손이 묶인 채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과테말라로 돌아간 부부 현장에서 생존한 1세 자녀가 구조돼 수사 당국에 인계됐다. 사건은 강제 추방자들이 직면한 위험과 중앙아메리카 지역 안보 문제를 드러냈다.

미국에서 추방된 과테말라 국적 부부가 사탕수수밭에서 양손이 묶인 채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으로 발견된 것은 닉슨 조반니 페레즈와 글렌디 마리솔 곤살레스 부부다. 현장에서는 이들의 1세 자녀가 생존한 상태로 발견돼 구조됐다.

부부는 미국에서 강제 추방된 후 과테말라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손이 뒤로 묶여 있었던 점으로 볼 때 의도적인 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 현지 당국이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사건은 중앙아메리카 지역의 심각한 안보 상황과 추방자들이 직면한 위험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 미국의 이민 정책과 중앙아메리카 국가들 간 강제 송환 협약이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발생한 비극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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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미국 이민정책#강제 추방#인권#중앙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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