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대와 엘스비어가 공동 발표한 명단에서 국민대 곽수량 교수가 '세계 최상위 2% 연구자'로 선정됐다. 선정은 논문 인용 지표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곽 교수는 합성생물학과 다중오믹스 기법을 활용해 미생물 및 생물소재 설계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한다.
이번 선정은 연구 영향력을 계량 지표로 확인받았다는 점에서 향후 연구협업과 국제적 가시성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구체적 순위나 분야 세부 내용은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