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군사

이집트 라팔 전투기, 중국 공중급유기서 첫 공중급유…중·이집트 합동훈련서 실시

45분 전0이집트, 카이로
이집트 라팔 전투기, 중국 공중급유기서 첫 공중급유…중·이집트 합동훈련서 실시

이집트 라팔 전투기가 ‘문명의 독수리 2026’ 훈련에서 중국산 YY-20 공중급유기로부터 공중급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공중급유기가 서방 설계 전투기에 공중급유를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이집트까지 약 6,000km를 이동해 J-16 전투기와 KJ-500 조기경보통제기, 전자전기를 전개했다.

이집트 라팔 전투기가 이집트에서 진행된 ‘문명의 독수리 2026(Eagles of Civilization 2026)’ 훈련에서 중국 YY-20 공중급유기로부터 공중급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공중급유는 중국 공중급유기가 서방 설계 전투기에 공중급유를 실시한 첫 사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집트 라팔 전투기와 중국 YY-20 공중급유기 사이에서 공중급유가 이뤄진 것이다.

중국은 이번 훈련을 위해 J-16 전투기와 KJ-500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전자전기를 약 6,000km 떨어진 이집트까지 전개했다.

중국 공중급유기로부터 공중급유를 받은 외국 전투기 기종은 이번 이집트 라팔 전투기가 알려진 사례 가운데 두 번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훈련을 통해 중국 공중급유기와 서방 설계 전투기 사이의 공중급유가 이뤄지면서 중국과 이집트 간 군사 협력의 한 장면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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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중국#라팔#YY20#공중급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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