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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 도착…실종 직원 수색 현장 직접 지휘

1시간 전3네팔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네팔 홍수 피해 현장에 도착해 실종 직원 구조 작업을 직접 지휘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되어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두산그룹은 경영진의 현지 파견으로 구조 작업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으며, 현장에서 직접 지휘하며 신속한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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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한국인 실종#두산그룹#재난 구조#인도주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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