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AI 선언'을 비판하는 야당 의원을 겨냥해 반박했다.
박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의 성과를 모욕하는 행위를 "열등감의 자백"으로 표현했으며, 국익 폄훼보다 민생을 살필 것을 촉구했다. 그는 "자신의 초라했던 셀카 외교는 잊은 채 이재명 정부의 결실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통상과 기술 동맹, 공급망 협력은 하나의 판 위에서 함께 움직이는 국익"이라며 정부의 외교·통상 정책을 옹호했다. 당은 야당의 비판을 정치적 공세로 보고 있으며, 현 정부의 AI 및 기술 외교 정책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