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속보] 프랑스 대규모 산불, 20만 명 대피·1500명 군인 투입·[속보] 이란 정부 "연료 소비 급증 지속 시 휘발유 추가 대책 검토"·[속보] 프랑스 남서부 사상 최악 산불… "9만8천㏊ 소실·20만 명 대피"·[속보] 우크라이나, 러시아 본토 전역 장거리 타격 주장…카스피해 군수 선박도 공격·[속보] 이스라엘군, 요르단강 서안서 대규모 대테러 작전… 수배자 70명 이상 검거·[속보] 사우디 공군, 예멘 후티 거점 추가 공습…타이즈 알호반 지역도 타격·[속보] 러시아 모스크바주 전역 미사일 경보 발령…주민 대피 권고·[속보] 이스라엘군, 레바논 점령지 마르카바 포격…국경 긴장 다시 고조·[속보] 프랑스 대규모 산불, 20만 명 대피·1500명 군인 투입·[속보] 이란 정부 "연료 소비 급증 지속 시 휘발유 추가 대책 검토"·[속보] 프랑스 남서부 사상 최악 산불… "9만8천㏊ 소실·20만 명 대피"·[속보] 우크라이나, 러시아 본토 전역 장거리 타격 주장…카스피해 군수 선박도 공격·[속보] 이스라엘군, 요르단강 서안서 대규모 대테러 작전… 수배자 70명 이상 검거·[속보] 사우디 공군, 예멘 후티 거점 추가 공습…타이즈 알호반 지역도 타격·[속보] 러시아 모스크바주 전역 미사일 경보 발령…주민 대피 권고·[속보] 이스라엘군, 레바논 점령지 마르카바 포격…국경 긴장 다시 고조
뉴스로 돌아가기
센서스튜디오외교·국제

오스트리아 장관 “우크라이나, 수년 내 EU 가입 어려워”…신속 가입론 일축

2시간 전조회 38오스트리아, 빈

오스트리아 유럽담당 장관이 우크라이나의 수년 내 EU 가입 가능성을 부정했다. 전쟁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가입 시기를 예측하는 것은 현실성이 없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요구한 신속 가입 절차도 기존 EU 규정에 맞지 않는다며 반대했다.

EU, 러시아 제재 21번째 패키지 채택
  1. ⋯ 보도 7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2. EU, 러시아 제재 21번째 패키지 채택…전쟁 자금 조달 제한8 · 1일 전
  3. ⋯ 보도 1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4. EU, 러시아 제21차 제재 패키지 에너지 조치 발표10 · 1일 전후속
  5. 중국, EU 대러 제재 맞대응…유럽 기업 14곳 수출통제 대상 지정11 · 1일 전후속
  6. 독일, 우크라이나 지원 기업 위협 관련 러시아 대사 소환12 · 4시간 전영향
  7. 오스트리아 장관 “우크라이나, 수년 내 EU 가입 어려워”…신속 가입론 일축13보 · 지금 읽는 기사

오스트리아의 유럽담당 장관 클라우디아 바우어는 우크라이나가 향후 수년간 유럽연합(EU)에 가입할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바우어 장관은 독일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진행 중인 무력 충돌로 인해 우크라이나의 전후 상황을 예측하기 어렵다며, 가입 시점을 현재 제시하는 것은 현실성이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주장해 온 EU 신속 가입 절차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바우어 장관은 EU 가입은 기존 절차와 기준에 따라 진행되어야 하며, 정치적 선언만으로 가입 시기를 결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우크라이나의 EU 가입 문제를 둘러싼 회원국 간 입장 차이를 다시 한번 드러낸 것으로 평가된다. 일부 회원국은 우크라이나의 조속한 통합을 지지하고 있지만, 오스트리아를 비롯한 일부 국가는 전쟁 종료와 가입 요건 충족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우크라이나#EU#유럽연합#오스트리아#젤렌스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