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선발 데뷔전 중계 중 접속 오류를 경험했다. 이강인은 해당 경기에서 선발 출장해 67분까지 뛰었으며, 팀은 비야레알과 2대2 무승부로 끝났다.
경기 중 이강인은 6번의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다만 스페인 언론과 팬들은 그의 활발한 움직임과 연계 플레이, 증가한 슈팅 시도 수에 주목했다. 한편 경기 후 스페인 유튜버의 인종차별 논란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번 사건은 국내 스포츠 중계 플랫폼의 시스템 안정성 문제와 이강인의 유럽 무대 적응 과정, 그리고 국제 스포츠 중계 중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들을 함께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