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보스턴전에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부진을 이어갔다. 이정후의 타율은 0.289대로 하락했으며, 8월 들어 타율 0.247로 극심한 슬럼프를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정후는 85일 만에 2할 9푼대의 벽까지 무너지며 심각한 타격 부진에 빠진 상태다. 여러 보도에서 엇갈린 통계를 보이고 있으나, 최근 경기에서 무안타 또는 제한적인 안타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된다. 팀 샌프란시스코는 연속 패배를 기록하며 어려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