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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첫 선발 67분 슈팅 6회…비야레알과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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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첫 선발 67분 슈팅 6회…비야레알과 2-2 무승부AI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처음 선발 출전한 이강인이 슈팅 6개를 시도하고도 공격 포인트 없이 67분 만에 교체됐다. 아틀레티코는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2026-27 라리가 2라운드에서 비야레알과 2-2로 비겼다. 후반 29분 르노르망이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몰렸지만 후반 40분 시메오네의 동점골로 승점 1을 챙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이 공격 포인트를 남기지 못했다. 아틀레티코는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 라리가 2라운드 비야레알과의 홈경기에서 2-2로 비겨 개막 2연승에 실패했다.

슈팅 6개, 유효슈팅은 없었다

이강인은 경기 시작과 함께 슈팅을 시도했다. 전반 1분 오른쪽 측면에서 왼발로 골문을 노렸지만 크게 벗어났고, 전반 35분에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다시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전반 42분 왼쪽 측면에서 때린 오른발 중거리 슈팅은 수비 블록에 막혔다. 67분을 소화하는 동안 슈팅 6개를 기록했지만 유효슈팅으로 연결된 것은 없었다. 1라운드 말라가전에서 교체 투입 12분 만에 중거리 데뷔골을 터뜨렸던 흐름은 이어지지 않았다.

퇴장이 흐름을 갈랐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경기는 후반 들어 요동쳤다. 후반 14분 푸빌의 왼발 중거리슛으로 아틀레티코가 앞서갔지만, 5분 뒤 히울만이 교체 투입된 뷰캐넌을 넘어뜨려 내준 페널티킥을 제라르 모레노가 성공시키며 균형이 맞춰졌다. 아틀레티코는 후반 22분 이강인과 코케, 푸빌을 빼고 훌리안 알바레스와 요렌테, 바리오스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승부는 후반 29분에 뒤집혔다. 역습에서 얀 오블락과 일대일로 맞선 미카우타제를 르노르망이 저지했고, 주심은 비디오 판독(VAR) 끝에 페널티킥과 퇴장을 선언했다. 미카우타제가 직접 키커로 나서 성공시키며 비야레알이 앞서갔다. 열 명이 된 아틀레티코는 후반 40분 바에나의 패스를 받은 시메오네가 마무리하며 승점 1을 지켰다.

다음 상대는 세비야

개막전 승리 이후 이어진 무승부로 아틀레티코는 초반 승점 관리에 부담을 안게 됐다. 이강인은 두 경기 만에 선발 기회를 잡으며 공격 2선에서 적극적으로 슈팅을 시도했지만, 결정력에서는 과제를 남겼다. 아틀레티코는 오는 30일 세비야와 라리가 3라운드를 치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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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비야레알#라리가#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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