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38. 24. 04:02
이강인 아틀레티코 첫 선발 출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처음 선발 출전해 라리가 2라운드 홈 경기에서 비야레알과 맞섰다. 67분간 출장해 6회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을 넣지 못했으며, 팀은 후반 40분 동점골로 2-2 무승부를 거뒀다. 스페인 현지 언론은 이강인의 공격적 플레이와 슈팅 횟수를 높이 평가하며 그를 전 국가대표팀 공격수 그리즈만과 비교하고 아틀레티코의 핵심 전력으로 평가했다. 시메오네 감독의 선발 기용은 이강인에 대한 신뢰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관련 보도 3건최근 8. 24. 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