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선수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스페인 매체들은 그의 경기력을 극찬했으며,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과 바에나의 골 모두 멋졌다"고 평가했다.
이강인의 활약으로 아틀레티코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리즈만 등 팀 내 주요 선수들도 그의 능력을 인정했으며, 현지 언론은 "아시아 선수에 대한 오래된 편견을 깨뜨렸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이강인의 축구 실력뿐 아니라 마케팅 가치도 높이 평가하고 있다. 데뷔전부터 '역대급' 활약을 펼친 그는 아틀레티코의 신성으로 주목받으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