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유일한 철도 미연결 지역인 보은군이 교통 소외 해소를 위해 철도망 구축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주공항과 경상북도 김천을 연결하는 96.1km 길이의 내륙철도 사업을 국가 계획에 반영시켜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것이 보은군의 목표입니다.
보은군은 현재 충청북도 내 유일하게 철도 연결이 없어 지역민의 이동성 제약과 경제 활동 저하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륙철도 사업이 추진될 경우 공항 접근성 향상과 광역 교통망 연결을 통해 관광, 물류, 산업 발전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