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카니 관계자는 산불 진화를 위해 200명의 소방관을 파견한 멕시코와 셰인바움 대통령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카니는 "위기 상황에서 친구가 함께하는 것이 바로 우정"이라며 "멕시코 국민과 셰인바움 대통령이 우리 산불 진화를 위해 200명의 소방관을 보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는 캐나다가 현재 심각한 산불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인접국인 멕시코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긴급 지원을 제공했음을 보여준다. 양국의 협력은 북미 지역 재난 대응의 국제 협력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