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번햄 영국 총리는 8월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독립기념일을 맞아 키이우를 방문해 영국의 스톰섀도우(Storm Shadow) 미사일 부품 관련 기밀정보 공유를 통해 우크라이나의 장거리 미사일 자체 제조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할 예정이다. 이는 번햄 총리의 총리 취임 이후 첫 외국 방문이다.
번햄 총리는 월요일 아침 키이우에 도착한다. 현재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새로운 미사일 공격 물결에 대비하고 있으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국내 정치적으로 가장 직접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다. 번햄의 방문은 전쟁의 중요한 시점에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