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낸시랭이 서울 강남에서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새벽 시간대에 강남 지역에서 음주운전 중인 것이 적발되어 경찰에 입건된 것으로 알려졌다.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적발 당시 경찰은 낸시랭을 조사한 후 관련 법령에 따라 조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은 공인의 음주운전이라는 점에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낸시랭은 방송 활동으로 알려진 인물로, 이번 적발로 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