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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란에 경고…"이스라엘 공격하면 대가 치를 것"

7월 14일10이스라엘, 텔아비브
네타냐후, 이란에 경고…"이스라엘 공격하면 대가 치를 것"AI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의 공격 시 강력한 보복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군사 활동을 국가 안보의 핵심 위협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양국 간 군사적 긴장이 지속되면서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을 향해 이스라엘을 공격할 경우 강력한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우리를 공격하면서 상황이 계속 조용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라"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이란의 추가 군사 행동을 억제하기 위한 경고 메시지로 해석됐다.

이스라엘 정부는 최근 이란의 군사 활동과 역내 영향력 확대를 국가 안보에 대한 핵심 위협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군사력을 동원해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이번 발언 역시 양국 간 긴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이란 압박 수위를 높이기 위한 발언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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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란#네타냐후#중동#중동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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