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대원 2명이 불발탄 제거 작업 도중 숨졌다고 이란 관영 타스님통신이 보도했다.
타스님통신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 이후 남겨진 불발탄을 처리하는 작업을 수행하던 중 변을 당했다.
사고가 발생한 지역과 시점, 구체적인 경위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해당 내용은 이란 관영매체 보도에 근거한 것으로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이란 보건부는 미군 공습으로 53명이 숨지고 592명이 다쳤다고 집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