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이 자신의 아들 야이르를 암살하려 시도했다고 확인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그러한 시도가 있었고 상당히 심각했다"며 "보안 당국이 빠르게 대응했다"고 밝혔다.
총리는 "미국에 배치된 부대에서 강화 인력을 투입해 야이르를 미국에서 신속하게 대피시켰다"며 "이것은 완전히 현실적인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 사건이 기자들과 다른 인물들의 무책임하고 무분별한 행동의 결과라고 비판했다. 그는 야이르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노출되었으며, 체류 중인 아파트의 정확한 주소, 아파트 사진, 층 번호, 호실 번호까지 공개되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