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TICKER경제·금융

AMD 주가 5.18% 급락, 431달러선…반도체 섹터 매도세 지속

2시간 전조회 1

AMD 주가가 29일 5.18% 하락하며 431.08달러를 기록했다. 주간 낙폭이 20.1%에 달하며 52주 고점 대비 조정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KOSPI 서킷브레이커 발동 등 아시아 반도체주 동반 급락 배경이 주목된다.

AMD, 앤스로픽에 50억 달러 투자…AI칩 공급 협력
  1. ⋯ 보도 2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2. AMD, 앤스로픽에 최대 50억 달러 투자…AI 칩 공급 협력3 · 5일 전
  3. AMD 주가 3.85% 급락…AI 파트너십에도 519달러선 후퇴4 · 4일 전후속
  4. AMD 주가 8.02% 급락, 480.07달러 후퇴…주간 -11.8%5 · 2일 전후속
  5. AMD 주가 9.46% 급락, 448.11달러 후퇴…AI 칩 섹터 매도세6 · 1일 전후속
  6. ⋯ 보도 1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7. AMD 주가 5.18% 급락, 431달러선…반도체 섹터 매도세 지속8보 · 지금 읽는 기사

AMD 주가는 29일 오전 11시 15분 기준 431.08달러로 전일 대비 5.18% 하락했다. 일일 거래량은 1,114만 주를 기록하며 시장 주목도가 높아졌다. 시가총액은 약 7,459억 달러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

무슨 일이 있었나

29일 Seeking Alpha는 'Why KOSPI And The Semiconductor Sector Is Crashing' 기사에서 한국 코스피와 반도체 섹터 동반 급락을 보도했다. CNBC는 28일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과 AMD가 8% 이상 하락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고 전했다. GuruFocus는 27일 칩 시장 매도세가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에 영향을 미쳐 KOSPI가 8% 이상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본지 보도에 따르면 AMD는 28일 9.46% 급락, 27일 8.02% 급락하며 주간 -11.8%를 기록한 바 있다.

시장 반응과 데이터

52주 밴드 149.22~584.73달러 구간에서 현재가는 65% 지점에 위치한다. 주간 등락률 -20.1%는 최근 5거래일간 지속된 매도 압력을 보여준다. PER(TTM)은 148.9배, EPS(TTM)는 3.05달러로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는 적극매수 15건, 매수 33건, 보유 9건으로 긍정적 의견이 우세하다. 당일 거래량 1,114만 주는 평균 대비 높은 수준으로 섹터 불확실성에 따른 투자자 관심을 반영한다.

파급과 관전 포인트

반도체 섹터 매도세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한국 메모리주와 엔비디아·마이크론 등 글로벌 경쟁사에 동시 영향을 미치고 있다. KOSPI 서킷브레이커 발동과 니케이 4% 하락 등 아시아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DeepSeek AI 칩 발표가 촉발한 우려가 공급망 전반에 걸쳐 관찰된다. 다음 실적 발표와 규제 관련 일정이 시장 변동성을 좌우할 전망이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종목/AMD#AMD#반도체#주가급락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