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이 나라에서 이어지는 사건
- 2026년 말 NATO-러시아 군사충돌 확률 급등해외 예측시장에서 2026년 말까지 NATO와 러시아 간 군사충돌 발생 YES 확률이 24.5%에서 36.5%로 10%p 상승했다. 러시아 드론 공격 보도와 나토 사령관의 강경 대응 발언 등이 긴장 고조 배경으로 언급됐다.
- 푸틴, 칼리닌그라드 봉쇄·직접공격 핵 경고푸틴은 칼리닌그라드에 대한 직접 공격(또는 봉쇄)에 대응해 러시아가 모든 무기를 즉각 배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후 보도에서는 칼리닌그라드가 발트해에서 나토와 인접한 전략 요충지로 부각되며, 봉쇄 및 차단 움직임에 대한 러시아의 핵 위협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 우크라이나, 러시아 에너지 기반시설 장거리 공격 강화우크라이나가 7월 이래 러시아 민간 에너지 기반시설과 군사시설을 집중 공격하며 장거리 공격 범위를 확대 중이다. 9월 중순 모스크바·사마라 지역 정유시설 공격에 이어 우랄 지역 페름 정유소까지 타격 범위가 확대되었으며, 러시아의 석유 정제 능력 감소로 국내 연료 공급과 수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2026년 러시아 총선, 푸틴 권력 강화·전쟁 기조 확정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후 첫 총선을 치렀고, 통합러시아당이 450석 중 355석을 확보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새 의회에는 우크라이나 참전 군인 46명이 당선되어 전쟁 지지 기조가 강화되고 있으며, 푸틴 대통령의 의회 내 권력 장악이 확고해졌다.
- 2026 러시아 총선·경제 보복 조치 확대러시아가 2026년 9월 18~20일 국가두마 총선에서 통합러시아당이 355석을 확보하며 압승했다. 이후 러시아는 서방 제재에 대한 경제 보복으로 프랑스 유통기업 아샹, 홈인테리어 기업 르마나 프로, 물류기업 FM 로지스틱 등 프랑스 계열사의 러시아 자산에 새로운 경영진을 선임하며 국가 관리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 젤렌스키 평화 회담 추진·북한군 포로 송환 발표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9월 23일 유엔 총회에서 우크라이나가 생포한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송환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동시에 미국이 중재하는 러·우·미 3자 회담의 구체적 장소로 UAE를 제안하면서 평화협상 재개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최근 보도
극동 유대인 자치주 열차-미니버스 충돌, 6명 사망
극동 유대인 자치주 열차-미니버스 충돌, 6명 사망
극동 유대인 자치주에서 열차가 미니버스를 들이받아 6명 사망. 미니버스가 적신호 무시하고 건널목 진입.
예카테린부르크서 버스-승용차 충돌 15명 부상
예카테린부르크서 버스-승용차 충돌 15명 부상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서 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15명이 다쳤다. 23일 아침 8 마르타 거리에서 발생.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회담 11월 내 확률 81.5%로 급등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회담 11월 내 확률 81.5%로 급등
해외 예측시장에서 2026년 11월 30일까지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회담 성사 YES 확률이 24시간 만에 17.5%p 상승해 81.5%를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0만 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미국 특사와 푸틴 회동 후 11월 회담 재개 합의 소식이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나토-러시아 군사충돌 확률 36.5%로 급등
나토-러시아 군사충돌 확률 36.5%로 급등
해외 예측시장에서 2026년 말까지 나토-러시아 군사충돌 가능성이 36.5%로 24시간 만에 10%p 상승했다. 드론 공격과 나토 사령관의 강경 발언 등 최근 긴장 고조가 배경으로 지목된다. 참여자들의 집단 전망치로, 실제 충돌을 의미하지 않는다.
러시아·우크라이나 회담 확률 64%로 급등
러시아·우크라이나 회담 확률 64%로 급등
해외 예측시장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외교 회담 YES 확률이 24시간 만에 50%p 상승해 64%를 기록했다. 미국 특사 위트코프가 젤렌스키·푸틴과 연속 회동한 뒤 러시아가 11월 삼자 회담 재개를 원칙적으로 수용했다. 10월 31일까지 회담 성사 가능성을 둘러싼 시장 참가자들의 집단 전망이 크게 바뀌었다.
서부 러시아 상공서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 격퇴
서부 러시아 상공서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 격퇴
10월 21~22일 밤 서부 러시아 상공에서 수백 대의 우크라이나 드론이 격추됐다. 모스크바 지역 등 유럽 러시아 여러 지역이 영향을 받았다.
AI트럼프 '제재 완화 덕분' 자찬 속 러시아 석방 논란
트럼프 대통령이 스티븐 허버드 석방을 ‘제재 완화 덕분’이라고 자찬했습니다. 러시아산 경유 공급과 제재 완화를 맞바꾼 합의라는 관측이 논란을 키웁니다. 중간선거를 앞둔 메시지라는 점도 여론의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노보시비르스크, 150여 가구 난방 중단
노보시비르스크, 150여 가구 난방 중단
노보시비르스크에서 150여 채 이상 주택이 난방 공급 중단으로 추위에 떨고 있다. 당국은 23일까지 저온 공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예카테린부르크 인근 1만6천 명 정전 피해
예카테린부르크 인근 1만6천 명 정전 피해
스베르들롭스크 주에서 강풍으로 1만6천 명이 정전 피해를 입었다. 카치카나르 등 지역에서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AI상트페테르부르크 대규모 드론 공격, 1명 사망·15명 부상
10월 18일 밤 우크라이나 드론이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레닌그라드주를 대규모 공격했다. 석유 터미널·오존 창고·VK 데이터센터 등이 피해를 입었고, 주택과 차량도 손상됐다. 당국은 테러 사건으로 수사 중이며, 전력 공급 장애와 항공편 지연이 발생했다.
자바이칼스키 지방 폭설로 도로·전력 피해
자바이칼스키 지방 폭설로 도로·전력 피해
10월 18일 치타와 15개 구역에 폭설이 내려 도로 정체와 전력 공급 차질 발생. 70여 대 장비 투입해 제설 작업 중.
노보시비르스크 톨마초보 공항 항공편 지연
노보시비르스크 톨마초보 공항 항공편 지연
노보시비르스크 톨마초보 공항에서 18일 여러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취소됐다. 모스크바발 항공편이 6시간 이상 늦어지는 등 S7 항공편 중심으로 영향.
AI예카테린부르크 인근 스베르들롭스크주, 드론 위협 경보 해제
스베르들롭스크주에서 6시간 40분간 유지된 무인기 위협 경보가 해제됐다. 예카테린부르크 콜초보 공항 운항 제한도 풀렸다.
AI레닌그라드주 상공서 우크라이나 드론 4기 격추
10월 15~16일 밤 레닌그라드주 상공에서 우크라이나 드론 4기가 격추됐다. 풀코보 공항이 두 차례 폐쇄됐고 칼리닌그라드행 항공편이 일시 제한됐다.
노보시비르스크 회사, 톰스크 인근에 폴리클리닉 건설 수주
노보시비르스크 회사, 톰스크 인근에 폴리클리닉 건설 수주
노보시비르스크 소재 회사가 톰스크 인근에 폴리클리닉을 건설하는 계약을 따냈다. 공사비는 약 9억 9천만 루블 규모다.
러시아 쿠릴열도 폭격훈련 통보로 일본과 갈등 고조
러시아 쿠릴열도 폭격훈련 통보로 일본과 갈등 고조
러시아가 쿠릴 4개 섬에서 폭격 훈련을 예고해 일본과 갈등이 고조됐다. 일본은 군비 강화에 항의하며 러시아 선박 제재로 맞대응했다. 훈련과 제재가 긴장 완화가 아닌 확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가즈프롬네프트, 동시베리아 탐사 완료
가즈프롬네프트, 동시베리아 탐사 완료
가즈프롬네프트 과학자들이 야쿠티야와 이르쿠츠크주 경계 지역에서 식물·동물 조사 탐사를 마쳤다. 107종 식물, 51종 조류, 27종 포유류를 확인했으며 일부는 적색목록에 등재됐다.
사할린서 일본 기자 간첩 혐의로 체포
사할린서 일본 기자 간첩 혐의로 체포
러시아 FSB가 사할린 지역에서 일본 기자를 간첩 혐의로 구금했다. 극동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모스크바로 이송됐다.
예카테린부르크 건설 현장서 노동자 추락사
예카테린부르크 건설 현장서 노동자 추락사
10월 12일 예카테린부르크 건설 현장에서 노동자가 높이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현지 당국이 사고 조사에 착수했다.
러시아 페스트연구소 연구원 돌연사…병원체 유출 의혹
러시아 페스트연구소 연구원 돌연사…병원체 유출 의혹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연구원이 원인 불명의 폐렴으로 사망했다. 러시아 당국은 감염을 부인하지만, 병원체 유출 의혹이 제기됐다. WHO는 투명한 정보 공유를 요구하며 국제사회 확인을 촉구했다.
AI노보시비르스크 대규모 인터넷 장애 발생
12일 노보시비르스크에서 대규모 인터넷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사용자 4천여 건 이상 불만 접수, 주요 서비스 영향.
블라디미르 야andex 데이터센터 드론 공격으로 폐쇄
블라디미르 야andex 데이터센터 드론 공격으로 폐쇄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블라디미르 지역 야andex 데이터센터가 완전 폐쇄됐다.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으며 AI 개발 영향 우려.
푸틴 귀국길 우크라 드론 공격…모스크바 공항 4곳 폐쇄
푸틴 귀국길 우크라 드론 공격…모스크바 공항 4곳 폐쇄
우크라이나가 푸틴 대통령의 귀국 시점에 맞춰 모스크바 공항을 드론으로 공격했다. 공항 4곳이 폐쇄됐고, 러시아 정부 전용기 3대가 항로를 변경했다. 항공 인프라 교란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후속 일정과 피해 규모는 기사에 없다.
우크라 드론, 러시아 얀덱스 데이터센터 재타격
우크라 드론, 러시아 얀덱스 데이터센터 재타격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의 얀덱스 데이터센터를 드론 공격으로 타격해 이틀째 피해가 이어졌다고 전해졌습니다. 공격은 러시아의 대규모 공세에 대한 보복, 민간인 50여 명 사망에 대한 반격으로 거론됩니다. 민간 인프라를 둘러싼 긴장 속에 향후 추가 보복 가능성에 관심이 쏠립니다.
AI예카테린부르크, 오르조니키제프스키 구역에 지하철역 2곳 신설 검토
예카테린부르크 오르조니키제프스키 구역에 지하철역 2곳이 추가될 수 있다. 지역 행정장관이 라디오에서 밝혔다.
트란스바이칼리아, 구제역 위협에 고위험 경보 발령
트란스바이칼리아, 구제역 위협에 고위험 경보 발령
트란스바이칼리아에서 인접국으로부터의 구제역 위협으로 고위험 경보가 발령됐다. 10월 8일부터 시행되며 접경 12개 구역 백신 접종과 방목 제한이 이뤄진다.
AI서시베리아 옴스크 정유공장 드론 공격 피해
서시베리아 옴스크 정유공장이 드론 공격을 받았다.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지역 당국이 확인했다.
AI상트페테르부르크 석유 터미널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
우크라이나 드론이 상트페테르부르크 석유 터미널과 인근 항구를 공격했다. 러시아 당국은 드론 72기 격추를 주장하며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연구원 사망사고, 당국 '전염병 위험 없다'
러시아 연구원 사망사고, 당국 '전염병 위험 없다'
러시아 보건당국이 연구원 사망 사고 관련 전염병 위험이 없다고 발표했다. 접촉자 90% 검사에서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추가 확산설은 허위로 규정했다. 나머지 접촉자 검사 결과가 향후 상황 판단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미국, 러시아에 페스트 유출 정보 공개 촉구 서한
미국, 러시아에 페스트 유출 정보 공개 촉구 서한
미국 정부가 러시아 내 페스트 병원체 유출 의심 사고와 관련해 공식 서한으로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 미국은 러시아의 비공개 대응이 국제 보건 의무 위반이라고 경고했다. 양국 정상 간 전화 통화가 예정된 가운데, 정보 공개 수준이 향후 전개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