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스바이칼리아, 구제역 위협에 고위험 경보 발령

1일 전0러시아, 트란스바이칼리아

트란스바이칼리아에서 인접국으로부터의 구제역 위협으로 고위험 경보가 발령됐다. 10월 8일부터 시행되며 접경 12개 구역 백신 접종과 방목 제한이 이뤄진다.

트란스바이칼리아 주지사는 10월 8일부터 구제역 위협으로 고위험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인접국에서 유입될 가능성에 대비해 수의 당국이 12개 접경 구역에서 부스터 백신 접종을 지시했다.

당국은 접경 10km 구역 내 방목을 제한하고, 가축 검사·예방접종을 강화하며 이상 징후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예비비로 백신 구매 자금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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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베리아#질병#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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