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이칼스키 지방 폭설로 도로·전력 피해

2일 전0러시아, 치타

10월 18일 치타와 15개 구역에 폭설이 내려 도로 정체와 전력 공급 차질 발생. 70여 대 장비 투입해 제설 작업 중.

자바이칼스키 지방에서 10월 18일 강한 눈보라가 치타와 15개 구역을 강타했다. 오시포프 주지사는 상황을 통제 중이라고 밝혔으며, 67~70대 도로·공공 장비가 제설과 눈 치우기에 투입됐다. 연방 도로와 학교·사회 시설 우선 통행로 확보가 강조됐다. 눈은 계속 쌓이고 있으며, 교통 안전이 최우선 과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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