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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러시아 총선, 푸틴 권력 강화·전쟁 기조 확정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후 첫 총선을 치렀고, 통합러시아당이 450석 중 355석을 확보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새 의회에는 우크라이나 참전 군인 46명이 당선되어 전쟁 지지 기조가 강화되고 있으며, 푸틴 대통령의 의회 내 권력 장악이 확고해졌다.

9월 21일 시작 · 9월 25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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