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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앨버타 주민, 분리 국민투표 사전투표 시작
앨버타에서 10월 19일 국민투표 사전투표가 13일 시작됐다. 전 총리들이 연합해 캐나다 잔류를 호소하고 있다.
일반
앨버타 주민 74% “캐나다 잔류”…분리독립 찬성 22%에 그쳐
10월 앨버타 분리독립 관련 국민투표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4%가 캐나다에 남는 데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앨버타 정부가 캐나다에서 탈퇴하기 위한 두 번째 구속력 있는 국민투표 절차를 시작하는 데 찬성한 응답자는 22%로 나타났다. 이민과 헌법 개혁 관련 문항에서는 분리독립과 다른 결과가 나타났으며, 이민 관련 5개 문항에는 58~66%가 찬성 의사를 밝혔다.
AI외교·국제
전 앨버타 주총리 “미국과 관세전쟁, 석유·가스도 협상 카드로 활용해야”
제이슨 케니 전 앨버타 주총리가 미국과의 관세전쟁에서 캐나다가 석유·가스 수출을 협상 카드에서 제외하는 것은 잘못된 대응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미국의 위협이 더욱 거세질 경우 연료와 칼륨비료 등에 수출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는 에너지 수출을 제한하면 캐나다인에게 피해가 돌아갈 수 있다며 추가적인 갈등 확대를 피하고 미국과 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AI일반
캐나다 앨버타 분리독립 지지율 제자리…반대 67%, 찬성 27%
CBC 뉴스 의뢰 여론조사에서 앨버타 주민의 분리독립 찬성은 27%, 반대는 67%로 나타났다. 지난해와 비교해 수치가 오차범위 안에서 거의 변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분리독립 지지 서명 운동이 진행되는 가운데 여론조사에서는 분리독립에 대한 다수의 반대가 이어졌다.
AI일반
앨버타주 10월 분리주의 국민투표, 이민자 겨냥한 5개 질문에 '건강보험·교육 혜택 박탈' 우려 확산
앨버타주 10월 국민투표에 포함된 5개 이민 관련 질문이 임시 거주자 26만 명의 건강보험·교육 혜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스미스 주지사는 분리주의 질문에는 반대하지만 이민·헌법 개혁 관련 9개 질문에는 찬성하며 캠페인을 예고했다. 전문가들은 질문 내용이 모호하고 서로 모순돼 유권자 혼란을 야기하며, 정책보다 정치적 목적이 크다고 비판했다.
외교·국제
앨버타 주 총리, 분리독립 시 4000억 달러 손실 경고
앨버타 총리 스미스가 분리독립 시 4000억 달러 경제 손실 경고 분리주의자 vs 경제학자·브렉시트 전문가 간 격론 벌어짐 무역 장벽, 신용도 저하, 연방 프로그램 접근성 상실 우려
일반
앨버타 MD 오퍼튜니티, 소방차 구매 일시 중단
레드어스크릭·와바스카 소방서용 F-550 트럭 2대 구매를 보류. 비용과 필요성 논란으로 9월 28일 회의에서 결정.
AI일반
캘거리 시의원, 자전거 도로 프로젝트 일시 중단 촉구
캘거리 시의원이 앨버타 주 정부의 새 법안 전까지 일부 자전거 도로 건설을 중단할 것을 제안했다. 26번가 SW 프로젝트 등 차선이나 주차 공간을 줄이는 사업이 대상이다.
AI일반
BC 고속도로서 말 3마리 충돌사고로 사망
10월 6일 BC주 하이웨이 1번에서 트레일러 사고로 말 3마리 사망. 매니토바·앨버타에서 랭리 대회로 이동 중이던 말들이었다.
재해·재난
미국 전역서 시클로스포라 기생충 감염 확산... 로메인 상추가 원인으로 지목
미국 30개 이상 주에서 시클로스포라 감염 확산, 약 100명 입원·사망자는 없음. 인디애나·켄튀르키예·미시간·오하이오·웨스트버지니아 타코벨 매장의 멕시코산 채썬 상추가 원인으로 지목, 공급업체 테일러팜스가 자발적 리콜 시행. 캐나다는 자국 내 발병 조사 중이 아니라고 밝혔으나 앨버타·퀘벡에서 별개의 사례 증가세 보고.
경제·금융
캐나다 신규 파이프라인 승인, BC주·원주민 우려 해소 위해 C$150억 투자 약속
캐나다 연방정부와 앨버타주가 신규 유전 파이프라인 추진을 승인했다. BC주와 원주민 우려 해소를 위해 C$150억 이상의 투자를 약속했다. 항만 확장과 해양 생물 보호 조치를 포함한 패키지 협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