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에서 10월 13일부터 분리 관련 국민투표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310개 투표소가 운영되며 투표율 80~85%가 예상된다.
전 총리 레이철 노틀리와 제이슨 케니가 연합해 캐나다 잔류를 지지하는 행사를 열었다. 마크 카니 총리도 앨버타를 방문해 연방 혜택을 강조했다.
투표 질문에는 이민 정책, 헌법 개정, 분리 국민투표 여부 등이 포함됐다.
앨버타 주민, 분리 국민투표 사전투표 시작
18시간 전4조회 4캐나다, 에드먼턴
앨버타에서 10월 19일 국민투표 사전투표가 13일 시작됐다. 전 총리들이 연합해 캐나다 잔류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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