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에서 3개 원주민 부족이 태평양 링크(Pacific Link) 송유관 프로젝트의 '국가이익' 지정을 뒤집기 위한 법적 도전에 나섰다. 이들은 연방 정부의 결정이 원주민 권리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소송은 최근 제기됐으며, 프로젝트 승인 과정에서 환경·원주민 협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문제 삼고 있다. 앨버타 지역 송유관 사업은 에너지 산업과 원주민 토지 권리를 둘러싼 갈등이 반복되는 사례다.
앨버타 원주민 부족, 태평양 링크 송유관 국가이익 지정에 법적 도전
10시간 전0조회 0캐나다, 앨버타
앨버타 원주민 3개 부족이 태평양 링크 송유관의 국가이익 지정을 취소해 달라고 소송을 제기했다. 연방 정부의 지정 결정에 반발하는 움직임이다. 송유관 프로젝트를 둘러싼 원주민 권리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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