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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트럼프 초상 담은 미국 여권, 전국 27개 기관서 발급 시작
미국 국무부가 트럼프 대통령 초상을 담은 한정판 여권을 전국 27개 기관에서 발급하기로 발표했다. 기존에는 워싱턴디씨 여권사무소에서만 현장 신청자에 한해 제공했다. 8월부터 전국의 미국인들이 건국 250주년 기념 특별 여권을 신청할 수 있다.
외교·국제
한국 여권파워 세계 2위 유지, 미국은 20년새 1위에서 10위로 추락
한국이 세계 여권파워 지수에서 2위를 유지했다. 미국은 20년 전 1위에서 현재 10위로 하락했다. 중동 긴장과 국제 분쟁이 여권파워 변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분쟁·군사속보
브라질 대법원 출국금지에도 보우소나루 미국행 도피
브라질 대법원의 출국 금지 명령을 받은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아르헨티나를 거쳐 미국으로 도피했습니다. 현지에서는 유럽 여권 소지 가능성과 아르헨티나 정부 방조 의혹이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사실 확인 결과에 따라 사법·외교적 파장이 확대될 여지가 있습니다.
외교·국제
박지원 ''호르무즈 파병 불가피''…반대 입장도 충분히 이해
박지원 국가안보실장이 호르무즈 해협 파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표하면서도 국내 반대 의견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한국의 호르무즈 기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호르무즈 방어가 미국만의 책임이 아니라고 강조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범여권을 중심으로 파병이 국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반대의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
AI외교·국제
브라질 대선 패배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마이애미 도착
브라질 대선에서 패배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가족과 함께 마이애미에 도착했다. 미국 정부가 비자를 승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브라질 사법 당국의 여권 반납 명령을 어기고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